509.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장르 : 슈퍼히어로, SF, 스페이스 오페라,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130분)

감독 :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이드리스 엘바, 제프 골드블룸, 테사 톰슨, 칼 어번, 마크 러펄로, 앤서니 홉킨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아사노 타다노부, 레이 스티븐슨, 재커리 리바이 등

줄거리 소개 :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벌이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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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커지는 토르: 다크 월드 중에 일어난 사건, 바나헤임 전투에서 토르와 함께 싸운 것을 토르에게 언급하고 토르는 그걸 기억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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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커지는 토르: 다크 월드 중에 일어난 사건, 바나헤임 전투에서 토르와 함께 싸운 것을 토르에게 언급하고 토르는 그걸 기억해 낸다.

    스커지는 토르: 다크 월드 중에 일어난 사건, 바나헤임 전투에서 토르와 함께 싸운 것을 토르에게 언급하고 토르는 그걸 기억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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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 천둥의 신에 처음 등장한, 오딘의 보관실에 있던 인피니티 건틀릿이 가짜로 밝혀졌다.

    토르: 천둥의 신에 처음 등장한, 오딘의 보관실에 있던 인피니티 건틀릿이 가짜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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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의 헐크의 행방이 마침내 밝혀졌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의 헐크의 행방이 마침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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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 다크 월드 이후의 오딘의 상태 및 행방이 마침내 밝혀졌다.

    토르: 다크 월드 이후의 오딘의 상태 및 행방이 마침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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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에서의 토르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만남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 영상 장면을 직접적으로 참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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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에서의 토르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만남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 영상 장면을 직접적으로 참조하는 것이다.

      뉴욕시에서의 토르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만남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 영상 장면을 직접적으로 참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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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르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가 사용했던 특별한 기술을 사용해, 헐크를 진정시키고 브루스 배너로 돌아가게 하려 노력한다.

      토르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가 사용했던 특별한 기술을 사용해, 헐크를 진정시키고 브루스 배너로 돌아가게 하려 노력한다.

      [영화 덕후감] 망치가 깨진 후 더 강해진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의 속도는 무척 빠르다. 전개도 빠르지만 장면전환도 쉼 없다. 기존 마블영화를 즐겨 봤던 관객들은 쉽게 따라가도 처음 보는 이들은 예습이 필요할 정도다. 토르형제와 헐크와의 관계는 특히 그렇다. 그 대신 유머는 더 많이 담겼다. 이전 토르 시리즈도 유머가 깨알 같았는데 이번엔 작심한 듯 대방출했다. 오히려 번역 자막이 못 따라갈 만큼 쉼 없다.

      지구가 주 무대가 아닌 탓에 환상적인 CG도 여전하고 다양한 액션이 가미된다. 그러나 감정의 몰입은 이전보다 떨어진다. 장면 속 상황은 심각한데 그게 제대로 전달되지도, 그럴 필요도 없다는 게 함정이다.

      영화의 부제목인 ‘라그나로크’는 북유럽의 신화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을 뜻한다. 신들이 벌이는 최후의 전쟁인데 천주교와 기독교의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과 비슷한 종말의 순간이다. 다른 점은 주요 신들이 대부분 죽는 결말이라 ‘신들의 황혼’(또는 몰락)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그 뒤에 새로운 땅이 솟으면서 황금시대가 열린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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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헴스워스 - 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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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헴스워스 - 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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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히들스턴 -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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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블란쳇 - 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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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드리스 엘바 - 헤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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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골드블룸 - 그랜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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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사 톰슨 - 스크래퍼 142 / 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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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어번 - 스커지

        칼 어번 - 스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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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러펄로 - 브루스 배너 / 헐크

        마크 러펄로 - 브루스 배너 /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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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서니 홉킨스 - 오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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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ion] 토르의 화려한 부활,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

        영화 초반부터 아스가르드의 왕 ‘오딘’이 죽고 죽음의 여신 ‘헬라’로 인해 아스가르드가 위험에 처하게 되면서 전개는 급물살을 탄다. 이어서 지혜로워 보였던 왕인 ‘오딘’의 실체와 ‘헬라’의 숨겨진 과거 또한 밝혀진다. 여기서 마블은 전편에서는 이상적으로만 그려지던 아스가르드의 제국주의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이를 은연중에 비판하는듯한 영리한 움직임을 보인다. 또한 고향을 잃고 디아스포라 상태로 전락한 아스가르드인들의 여정 또한 다음 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번 영화에서는 다소 어두운 내용에 유머를 잘 버무리는 마블의 특기가 제대로 발동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인물들의 행동이나 대사에서 드러나는 분위기뿐만 아니라 영화의 전반적인 색채도 화려하여 밝은 느낌을 더한다. 특히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채들을 사용하던 전편들과는 달리 세트와 등장인물들의 의상에 다양한 색을 사용함으로써 눈까지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

        <엘리자베스>, <리플리>, <더 기프트>,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리플 피쉬>, <골든 에이지>,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로빈 후드>, <한나>, <호빗 뜻밖의 여정>, <블루 재스민>, <더 터닝>,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신데렐라>, <캐롤>, <매니페스토>, <송 투 송>, <토르 라그나로크>, <오션스 8>,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어디갔어, 버나뎃>, <나이트메어 엘리>, <돈 룩 업>, <선과 악의 학교> 등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 (Nightmare Alley, 2021) 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150분) 감독 : 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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