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라그나로크의 약 스포 주의 쿠키영상 소식들

여러분 저는 노아이에요. 오늘은 최근에 상영된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에 대한 후기를 가져왔어요. 이 영화는 타이가 아이티티 감독의 작품으로 크리스 햄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이 출연했고 2017년에 미국에서 개봉됐어요. 제가 이번 주 중에 업로드할 예정인 킹스맨 2 골든 서클도 봤는데요. 토르와 헐크가 어벤저스에 불러주지 않아서 조금 화가 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번 영화는 꽤 재밌었어요.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의 쿠키영상이 두 개나 있더라고요. 토르 로키 그랜드 마스터 등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전체적으로 조금 아쉬웠어요. 1 2편에서 보던 강인하고 단단한 이미지의 토르가 너무 많이 상처를 입는 느낌이었어요. 이번에는 그의 상징이었던 금색 장발을 자르고 미모를 발산하며 나왔다는 점에서 좀 충격적이었어요. 영화를 감상하면 왜 머리를 깎았는지 알게 돼요.

를 작성하려고 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어벤저스에서 가장 강력한 헐크가 등장해요. 최근 헐크는 귀엽거나 매력적으로 보여요. 마블 영화에서 유색 인종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발키리라는 캐릭터도 중요한 위치에서 등장해요. 과거를 잊기 위해 술을 마시는 자주 나와요. 언니는 똑똑하고 싸우기도 잘해요.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요.

포스터를 보면 토르와 헐크가 함께 싸우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서로 대립해요. 라그나로크란 북유럽 신화에서 세상의 종말을 의미하는 전투이에요. 위키백과에 따르면 라그나로크는 종말 전투이며 대부분의 세계가 종말을 맞이하지만 새로운 세상의 출현을 나타낸다고 해요. 라그나로크를 연상시키며 본 영화에서는 라그나로크가 어떤 사건의 해결책으로 등장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에 대한 해답은 나오지 않았어요.

이 작품에서는 라그나로크 대신 악역으로 죽음의 여신 헬라가 나왔는데 케이트 블란쳇의 비주얼이 왠지 말리 퍼센트의 앤젤리나 졸리를 떠올리게 해요. 헬라는 오딘의 첫째 딸로 오딘이 9개 왕국을 정복할 때 그의 오른팔 집행관으로 활약했지만 이후에는 오딘이 9개 왕국을 평화롭게 지키겠다며 헬라를 가둬두었어요. 그 이후 오딘의 노쇠로 인해 헬라가 감옥에서 풀려나는 계기가 됐어요. 이 사건이 시작되었죠.

실제로 마블 영화 중 반 정도에 출연하는 로키의 주연 배우 톰 히들스턴은 여전히 매력을 뿜뿜하며 나타나는데 항상 조그만 개구쟁이 동생 같다고 생각돼요. 형 토르와의 조화를 보기는 어려우나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고 사라지는 모습이 귀엽기도 해요. 영화 전체적으로는 유머러스한 많아 즐거워요. 관객들이 소리 내어 웃는 모습도 많아 분위기가 활기차었어요.

하지만 개그가 다소 가볍고 빈번하여 B급 패러디 영화의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저는 영화를 조금 더 생각하면서 감상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개그 요소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했고 영화 전개가 조급해 보이며 러닝타임 130분이 조금 지나치게 길다고 느꼈어요.

마블은 그래픽과 영웅적 연출이 훌륭하지만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들에 비해 서둘러 만들어진 느낌이었어요. 몇몇 3D나 4D 관객을 위해 고려된 것처럼 보였는데 이를 감안하더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였어요. 영화는 유머러스하고 톰 행크스와 톰 히들스턴의 매력도 돋보였어요. 가볍게 감상할 수 있는 히어로 물이며 시간을 때우기에도 좋은 선택이었어요. 남자친구는 주었고 저는 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조금씩 영화를 즐기는 편이어서 차차 킹스맨 범죄 도시의 도 올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