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CBT 플레이 후기 사전예약까지

오늘은 6월 20일부터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CBT 소식과 플레이 후기를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우선 게임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원더랜드라는 몬스터 마을을 가꿔나가는 스토리입니다.

비슷한 게임으로 넷마블의 머지 쿵야 아일랜드를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CBT 참여 링크는 하단에 안내드렸습니다:)

게임 플레이

게임을 시작하면 초반 스토리를 먼저 보여주는데

관심 없으신 분들을 위해

스킵 버튼은 상단 오른쪽에 있습니다.

머첸트라는 상인이 등장하고

포링이 소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꾸미기가 시작됩니다.

몬스터 소환은 이 문어가 소환해 주는데

왕관을 쓰고 있는 문어가 고급 소환입니다.

몬스터 소환 화면은 스킵이 안돼서 약간 답답했습니다.

ss 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나와있는데 추후에

SSS 급까지 출시될 것 같습니다.

높은 랭크의 몬스터가 소환될 수도 있고,

조각으로만 등장할 수도 있는데

조각은 10개를 모아야 소환이 가능합니다.

몬스터 종류는 하나의 몬스터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형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트 포링이 가장 탐났습니다.

원더랜드의 여러 구조물들을 복구하면서

섬을 꾸며나가는 형식이고, 정해진 구조물의 스킨을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메인 섬 이외에도 모험을 통해 갈 수 있는

프론테라 캠프의 스킨도

정식 출시 이후에는 변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래 게시판은 원더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모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습니다.

유저들과 거래하는 것은 아니고,

랜드에서 생산한 아이템을 퀘스트 형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인 게임에서 재화를 수급할 곳이 이곳밖에 없어서

메인 퀘스트의 일부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라그나로크 IP를 살린 귀여운 몬스터들을

볼 수 있었는데 아쉬운 점은

물론 확대는 되지만 몬스터가 작아서

잘 안 보이는 점이었습니다.

상점이나 BM이 어떻게 구성될지 궁금했는데

아직 이 부분들은 확인할 수 없었고,

게임을 꺼놓았다가 들어오면 재료를 주고

광고를 보면 두 배를 주는 정도의 보상이 있었습니다.

(CBT에 광고를 넣는 게 맞나?)

이외에는 그래도 잘 만든 농장 꾸미기 게임이었습니다.

라그나로크의 향수가 있으신 유저,

마을이나 농장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유저,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참여 링크

이상한 나라의 로그라이크 CBT 참여 링크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사전예약

rw.gnjoy.com

위 링크를 눌러서 설치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 꼭 닉네임을 변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사전예약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기간은 27일까지로 해당 날짜 이전까지만

CBT 참여가 가능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