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협동 PvE 모드 ‘집중포화 | 작전명: 동물특공대’ 7월 17일 업데이트

게임 개발사 겸 배급사 라이엇 게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PC MOB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열릴 예정인 동물특공대 게임 내 여름 이벤트를 위한 최신 게임 모드 ‘집중포화 | 작전명: 동물특공대’를 공개했습니다. 2022년에 처음 선보인 후 돌아오는 동물특공대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표 챔피언을 초능력이 있는 동물 테마의 사이버네틱 전사로 재해석한 결과이다. 동물특공대는 힘을 합쳐 문명의 종말을 야기하고자 침략하는 심해의 태고족에 맞서 싸웁니다.

‘집중포화 | 작전명: 동물특공대’는 탄막 생존 게임을 기반으로 하며 협동 PvE 게임플레이를 선사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챔피언이 신규 및 기존 동물특공대 대원의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신 챔피언이자 프렐요드의 바스타야인 세계의 경계에 선 마녀 오로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푸 류 게임 디렉터는 “연초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겠다고 말한 바 있는데 올여름 동물특공대 이벤트의 일환으로 플레이어에게 ‘집중포화’를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신나며 제작진의 결과물이 자랑스럽다. ‘집중포화’에서 플레이어들이 많이 웃으며 새롭고 오랜 친구와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물특공대 이벤트는 전 세계적으로 7월 17일 수요일에 시작해 8월 19일 월요일에 종료됩니다. 아래에서 동물특공대 이벤트의 콘텐츠에 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중포화 | 작전명: 동물특공대

•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동물특공대의 정예 대원을 선택한다. 그다음 태고족에 맞서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서 협동해서 싸워야 한다.

• 플레이어는 WASD 조작법으로 최후의 도시라는 새로운 맵을 돌아다니며 종횡무진으로 적을 처치하며 임무를 완수하고 최대한 오래 생존해야 한다.

• 전투를 진행하면서 강력한 무기와 새로운 동물특공대 대원을 잠금 해제하고 강화해서 전략에 변화를 주고 침략하는 적군 무리를 물리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플레이어는 각 게임에서 얻은 골드로 강화를 구매해서 다음 게임으로 이월되는 효과를 영구적으로 얻을 수 있다. 파워 업은 팀이 이후 작전에서 누릴 수 있는 이점을 줌으로써 게임을 거듭할수록 진도를 더 많이 나갈 수 있게 한다.

동물특공대 스킨

솟구치는 바다에서 고대의 생명체가 모습을 드러냈다. 행성의 백혈구 역할을 하는 태고족은 다음으로 일어날 진화의 인도자이다. 태고족의 주목적은 인류의 멸망이다. 태고족의 위협은 문명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생존자로 이루어진 부족들은 수년간 어둠 속에 숨어서 체념한 채 전멸을 기다렸다. 우리 세계의 잿더미에서 최후의 도시가 탄생했다. 최후의 도시는 정예 전투원으로 이루어진 동물특공대가 지킨다. 동물특공대는 초능력과 개조한 태고족 기술로 무장해 인류를 위한 새로운 저항의 여명을 이끌며 모든 생명을 지키고자 싸운다.

• 전투 종달새 세라핀, 태고족 아트록스 (전설급)

• 프레스티지 사이버 고양이 유미, 프레스티지 전투 사자 레오나 (프레스티지)

• 전투 박쥐 자야, 전투 곰 일라오이, 전투 토끼 오로라, 전투 사자 레오나, 전투 늑대 야스오, 사이버 고양이 유미, 태고족 벨베스, 태고족 브라이어, 태고족 렉사이

• 제독 전투 토끼 미스 포츈 (신화급 변형)

한정 크로마, 테두리, 감정표현 등 추가 장식 콘텐츠는 동물특공대 이벤트 패스로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