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새로운 힐링게임 그라비티 신작!

개인적으로 학창시절부터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 라그나로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항상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포링 캐릭터 외에도 여러 귀여운 몬스터들을 만날 수 있는 IP인데요.

이번에 출시예정인 그라비티의 신작,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는 라그나로크의 여러 몬스터들과 함께 원더랜드를 만들어나가는 힐링 모바일 게임입니다.

기존의 라그나로크 게임 시리즈들과는 확실히 다른 재미를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정식 출시 전, 약 7일간 CBT를 진행하여 직접 참여해보고 느껴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는 여러가지 퀘스트를 중심으로 몬스터들의 섬 원더랜드를 풍요롭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남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섬을 발전시키고 꾸미는 그야말로 힐링게임으로 재미있게 쉬어갈 수 있는 장르입니다.

원더랜드를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프론테라, 모로크 등 라그나로크 월드를 탐험하게 되는데요.

아마 라그나로크 시리즈들을 한번이라도 플레이해보신 분들이라면 상당히 익숙한 마을 이름들이지요? 이러한 마을들이 저주에 걸려 원더랜드만 남게된 상황이고,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라그나로크 월드의 몬스터 친구들을 다시 구해오는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더랜드 섬에서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생산할 수 있는데요. 탐험을 통해 얻은 재료를 사용하여 젤리 케이크, 케틀벨 등 아이템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산한 아이템들은 거래게시판을 통해 거래를 하면 제니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고,

제니를 활용하여 마을을 복구하거나 저주받은 지역을 해방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퀘스트를 완료하면 다이아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재화로 몬스터들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원더랜드 섬에서 만드는 아이템들의 재료들은 탐험뿐만 아니라 프론테라, 페이욘 등 해방한 마을에서도 획득할 수 있는데요.

각 지역의 랜드마크 건물을 터치하여 재료들을 수확할 수 있으며, 몬스터들을 배치하여 재료를 수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미니게임 및 이벤트를 통해 재료를 수급할 수도 있는데요. 단순히 방치를 통해 획득하는 재화가 아닌 재미있는 미니게임들을 통해서 획득할 수도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탐험을 통해 라그나로크 월드를 저주로부터 해방하고 여러 귀여운 몬스터들을 수집하는 재미가 있는 모바일 게임인데요. 저도 약 3일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게임이 궁금하시다면 6월 27일까지 누구나 CBT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포스팅 하단의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다운로드 받으셔서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진행하면 포링섬 건물 스킬을 비롯하여, 별의조각 20개, 탐험보상 티켓 1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사전예약 외에도 구글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도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S급 몬스터 탐험가 포링 1개와 함께 포링섬 아이템 선택 재료상자 5개를 제공한다고 하니 꼭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CBT를 참여하시고 설문조사에 참여하시면, 보상으로 별의조각 1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식 출시 전에 미리 게임도 즐겨보시고 다양한 의견을 남기고 보상까지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상한 나라의 라그나로크, 새로운 힐링게임 그라비티 신작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사전예약 및 CBT참여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사전예약 홈페이지 / 마켓 사전예약 / CBT 참여 바로가기